‘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월드컵 전 마지막 경기서 과테말라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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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인 체코가 대회 전 마지막 친선 경기인 과테말라전에서 승리를 거뒀다.체코 남자 축구 대표팀은 5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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