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허리디스크 파열→도움 받아 몸 씻었다…”생각보다 지옥” [RE:뷰]

대표 이미지
가수 강남이 허리 디스크 시술 후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에서, 12년 지기 '지하철 친구' 최승리 씨에게 전신 샤워를 맡긴 코믹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강남이 최근 허리 디스크가 터져 시술을 받게 된 전말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