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주, ‘女제자 성폭력 혐의’ 재판 돌연 7월로 연기→변호인단도 교체
뮤지컬 배우 남경주의 피감독자간음 사건 첫 공판이 7월로 미뤄졌다. 5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3단독은 오는 12일 진행할 예정이던 남경주의 첫 심리를 내달 8일로 변경했다. 법원은 피고인 측이 제출한 기일 연기 요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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