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화 “89세 노모, 3년 전 치매 진단…다시 태어나도 딸 하고파” (‘특종세상’)[종합]
‘사랑과 전쟁’ 배우 이주화가 89세 치매 노모를 돌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4일 MBN '특종세상'에선 18년 째 노모를 모시며 살고 있는 이주화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랑과 전쟁’에서 불륜녀 역을 맡으며 국민악녀로 활약하기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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