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66억 아파트서 프라이팬 휘둘러→무슨 일?…”전쟁 같은 하루” [RE:스타]
크리에이터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자신의 아파트에 침입한 불청객으로 인해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겪었다. 3일 아옳이의 계정에는 "나 이렇게 큰 벌은 처음 본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아옳이가 말벌을 손에 쥔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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