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악재에도 끄떡없다…’믿보배’ 배우 캐스팅→시청률 7.6%로 상승세 중인 韓 드라마

대표 이미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신하균과 허성태가 10년 만에 다시 마주한다. 두 사람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맞서며 10년간 묻혀 있던 악연을 다시 끄집어내고 있다. 최근 드라마 ‘오십프로’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