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유세 돕다 ‘악플 테러’ 아이돌, 父 강릉시장 당선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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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의 선거운동을 돕다 온라인 악플 테러를 당한 아이돌 출신 가수 프롬트웬티(본명 김래환)가 아버지의 강릉시장 당선이라는 결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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