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욕심’ 질문에 이강인 “욕심 없는 게 내 단점…팀에 도움 생각만”
홍명보호의 에이스 이강인이 자신의 두 번째 월드컵을 앞둔 각오를 전했다. 그는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그저 팀 승리에 도움이 될 것만 생각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학교(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