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엘살바도르에 1-0 승리…이동경의 ‘황금 왼발’ 평가전 2연승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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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최종 모의고사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 대표팀은 4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2분 터진 이동경(29·울산)의 ‘황금 왼발’을 앞세워 1-0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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