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6.69→2.53’ 성적 부진과 항명으로 쫓겨난 전 KIA 투수, 다저스 마운드의 새 활력소 급부상..."3일 경기의 주인공은 오타니 아닌 라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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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6.69→2.53 성적 부진과 항명으로 쫓겨난 전 KIA 투수, 다저스 마운드의 새 활력소 급부상...3일 경기의 주인공은 오타니 아닌 라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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