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없던 4년 전 새긴 ‘월드컵팀 18번’ 꿈, 현실이 되다
한국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사진)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때 ‘27번째 태극전사’로 불렸다. 26명의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채 ‘예비 선수’로 한국 선수단에 동행했기 때문이다. 대회 직전 안와 골절로 수술을 받은 손흥민(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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