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에 맨시티 선수 최다 19명 참가…뮌헨은 16명으로 2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가장 많은 선수들을 출전시키는 클럽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시티(맨시티)로 나타났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3일 이번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 1248명의 명단을 3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71개국 449개 클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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