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장성규, ‘200만원 만’ DM 박제…”실직적 도움 못 드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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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누리꾼들의 금전 지원 요청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며 공개적으로 거절 의사를 밝혔다. 장성규는 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가장 많이 오는 디엠 중 하나가 돈 빌려달라는 내용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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