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한국 우승자 탄생할까…김효주·윤이나 등 US 여자오픈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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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퍼들이 수많은 명장면을 만들어냈던 US 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이 개막한다. 한국은 6년 만에 챔피언 배출을 노린다.US 여자오픈은 오는 4일(현지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카운티클럽(파71)에서 열린다.1946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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