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등번호 없던 오현규, ‘18번’ 받았다…손흥민 7번·이강인 1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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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등번호 없는 ‘엔트리 외 선수’ 신분이었던 오현규(베식타스)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당당히 등번호 18번을 달고 누빈다. ‘에이스’ 손흥민(LA FA)은 상징적 번호인 7번을 새겼고, ‘부자(父子) 국가대표’ 이태석(아우스트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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