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인연 많은 셀트리온 퀸즈서 KLPGA 역대 최다 ‘21승’ 도전
통산 20승의 대업을 일군 박민지(28·NH투자증권)가 이번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역대 최다 우승을 노린다. 마침 이어지는 대회는 박민지와 인연이 많았던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 원)다.박민지는 5일부터 사흘간 강원 원주시 성문안 컨트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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