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다쿠야 첫 내한 콘서트…데뷔 38년 만에 9월 인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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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민 아이돌 그룹’으로 꼽히는 ‘스마프(SMAP)’ 출신 기무라 다쿠야(54·사진)가 데뷔 38년 만에 첫 내한 공연을 연다. 2일 공연기획사 웨이즈비와 라이브랜드에 따르면, 기무라는 올 9월 2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타쿠야 기무라 라이브 투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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