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봉사 위해 아프리카 오지 방문, 경비행기 타고 날아가 현지서 생활”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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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애리가 월드비전 친선대사로 22년째 오지를 오가는 일상을 전했다. 2일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채널엔 "사회 활동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이라는 제목으로 정애리가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됐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선행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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