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PD, ‘제니 안경’ 쓴 후배 작가에 “영크크 아닌 영포티” 디스 [RE:뷰]
나영석PD가 사내 자랑대회를 진행하며 절친한 후배 김대주 작가에 디스를 퍼부었다. 2일 '채널 십오야'를 통해 "피디님이 모르셔서 그렇지 요즘은 다 이렇게 입어요"라는 제목의 '쩜오야' 영상이 공개됐다. 에그이즈커밍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