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과거에는 뇌 부검으로만 확진… 이젠 영상 촬영만으로 가능” (‘몸신’)
치매 진단의 어려움이 조명됐다. 2일 밤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우리나라 65세 이상 어르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병 1위로 꼽히는 치매의 진단·치료 패러다임 변화가 소개됐다. 몸신 메이커스로는 구본대 신경과 교수, 김태균 가정의학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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