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이젠 재벌 친딸 행세까지…훔친 목걸이로 이효정 속였다 (‘첫번째남자’) [종합]
오현경이 하다하다 이효정의 친딸 행세를 시작했다.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 분)와 상견례를 추진하는 강백호(윤선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화영(오현경)은 눈물을 흘리며 위약금 300억 원을 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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