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선 보기 힘든 돈”…김대호, 프리 반 년 만에 1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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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가 프리랜서 전향 이후 달라진 수입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MBC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프리 선언 후 달라진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대호는 프리랜서로 활동한 지 1년이 넘었다며 “직장 생활을 하면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금액을 벌게 돼 솔직히 놀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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