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K-공포…총 관객 수 300만→23년 만에 기록 쓴 ‘살목지’ 바통 터치하는 韓 작품

대표 이미지
올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가 강렬한 사운드와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주인공의 시점에 몰입하게 만드는 섬세한 표현을 통해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