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3명 병원 떠나지 못하고 있다”…박명수 전 매니저 안타까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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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박명수의 매니저로 일하며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는 한경호씨가 최근 가족 병간호를 하면서 힘든 상황이라고 고백했다. 한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병원 사진을 공개하며 “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가족 3명이 각기 다른 수술과 암 전이로 인해 아직도 병원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며 “너무나도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을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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