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 부상 낙마… ‘훈련 파트너’ 조위제 엔트리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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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 훈련 파트너로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던 조위제(25·전북)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합류했다. 조유민(30·샤르자)이 엔트리에서 빠진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조유민이 우측 족저근막 기시부(힘줄막이 뒤꿈치뼈에서 시작되는 지점) 부분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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