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비자금 300억 토해냈다…윤선우 출생의 비밀에 한걸음 (‘첫번째남자’) [종합]
오현경이 비자금 300억을 토해냈다. 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 분), 강백호(윤선우)가 채화영(오현경)의 비자금을 빼앗기 위해 움직였다. 이날 이강혁(이재황)은 채화영에게 "만약 아이가 살아있다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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