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故김새론 모친 이용해 민심 돌리려”…동료 수감자 녹취 공개 [RE:뷰]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운영하는 김세의 대표가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와 함께 유치장 생활을 했다는 제보자의 녹취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 크리에이터 은현장의 채널 '장사의 신'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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