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40kg’ 최준희, 골반 가짜였다…”뼈말라 단점? 뽕 없이 못 살아” [RE:스타]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체형 보완을 위해 '골반뽕'을 착용했다고 고백했다. 최준희는 1일 개인 계정에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았다.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꽃무늬 원피스를 착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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