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간 활동 종료한다”…도쿄돔서 작별 전한 일본 아이돌의 정체

대표 이미지
1999년에 데뷔한 일본 남성 5인조 아이돌 그룹 ‘아라시’가 지난달 31일 열린 콘서트를 끝으로 26년간의 활동을 종료했다. 1일 NHK에 따르면 아라시는 전날 일본 도쿄돔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열었다. ‘폭풍’을 뜻하는 아라시는 일본에서 정상급 인기를 누려온 그룹으로 매년 연말 인기 가수들이 무대를 꾸미는 NHK TV 프로그램 홍백가합전에 2009년부터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