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새 얼굴 보여주고 싶었다…관객 덕에 20년 버텼죠”
“저는 멀리 안 봤어요. 정말 바로 앞만 보고 버텼어요.”‘국민 여동생’ 이란 수식어로 오랫동안 불려 온 배우 박보영(36)이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착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지만, 여전히 스스로의 연기에 박한 점수를 준다. 촬영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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