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 넘긴 원로 작가, 피노키오로 인간을 말하다

대표 이미지
“불에 타버린 그의 가련한 발과 잘못된 판단, 허영심, 기다란 코…. 나는 여섯 살 때부터 그를 등에 업고 살아왔다.”서울 종로구 피비갤러리에서 지난달 28일 개막한 전시 ‘나의 말과 피노키오(My Words & Pinocchio)’ 한쪽 벽면에는 목탄으로 쓴 글귀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