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두통 이기고 대역전극… 싱가포르 오픈 우승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이 컨디션 난조를 딛고 싱가포르 오픈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1시간 5분의 혈투 끝에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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