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위해 골 아껴뒀다”던 손흥민 멀티골… 조규성도 부활골
침묵하던 손흥민(34·LA FC)의 골이 마침내 터졌다. 주장 손흥민이 골 가뭄을 탈출한 ‘홍명보호’가 고지대에서 치른 첫 평가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31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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