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제니’ 박준금 “연애 늘 열려 있어, 재혼도 OK…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미우새’)
박준금이 연애,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1일 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60대 제니' 박준금의 자택이 처음으로 방송에 공개됐다. 박준금의 집은 백화점을 방불케했다. 화려한 가방, 구두로 가득 찬 두 개의 드레스룸은 패션 편집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