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신인 유격수 울컥 → 할머니까지 눈물바다! "꼬마한테 무슨 질책을…"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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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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