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김태연, ‘2026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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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김태연(20)이 ‘2026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김태연은 31일(한국 시간) 벨기에 브뤼셀 보자르 공연장에서 열린 첼로 부문 수상자 발표에서 2위에 올랐다.‘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는 세계 3대 음악 콩쿠르 중 하나다. 매년 ▲바이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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