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이준영, 선수생명 잃고 10억 빚더미.. ‘악연’ 손현주와 영혼 체인지 (‘강회장’)[종합]
진구와 전혜진에 의해 축구생명을 잃고 빚더미에 오른 이준영이 손현주와 협상에 나섰다. 30일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첫 회에선 준현(이준영 분)과 용호(손현주 분)의 악역의 시작이 그려졌다. 용호는 재계순위 10위 최성그룹 회장으로 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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