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1순위 후보’ 부산고 하현승, 양키스 러브콜에도 국내 잔류 결정
2027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유력한 1순위 지명 후보로 꼽히는 부산고 하현승이 해외 진출 대신 국내 잔류를 택했다. 하현승은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현승은 “감사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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