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련, 90살 다 됐는데 여전히 직접 핸들 잡는다…”운전한지 40년 넘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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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68년 차 원로 배우 백수련이 90세를 바라보는 고령의 나이에도 밤늦게 직접 운전대를 잡으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근황을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최근 채널 '특종세상'에는 '90살이 다 되어가는데도 운전대 잡는 배우 백수련?'이라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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