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환의 미디어비평] 토론회 새벽 방송이 드리우는 ‘민주주의 위기’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가 심야에 열렸다. 930만 서울 시민의 매년 50조원이 넘는 살림살이를 4년 동안 책임질 사람을 뽑는 선거이다. 그 선거의 처음이자 마지막 후보 토론회였다.KBS MBC SBS는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를 5월 28일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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