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인범, 트리니다드토바고전 출전…“옌스 윙백, 오현규는 힘들어”
미국 사전 캠프지에서 치르는 월드컵 최종 평가전에 ‘돌아온 에이스’ 황인범이 출전, 오랜만에 동료들과 손발을 맞춘다. 지난 3월 일정 때 부상으로 중도하차한 옌스 카스트로프는 윙백으로 나선다. 현재 몸 상태가 다소 좋지 않은 오현규는 무리하지 않고 다음 경기를 도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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