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2500원에 중고차 넘겼다
‘충주맨’으로 알려진 유튜버 김선태가 아픈 자녀를 둔 젊은 가장에게 자신의 중고차를 사실상 무상으로 기증했다.김선태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년간 운행한 차량의 매각 과정을 공개했다. 전문 플랫폼 점검 결과 해당 차량의 매입가는 550만 원으로 책정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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