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박시훈, U20 투포환 20m65 던져 아시아新
‘토르’ 박시훈(19·사진)이 20세 이하(U-20) 남자 포환던지기(6kg) 아시아 기록을 새로 썼다. 박시훈은 28일 홍콩에서 열린 제22회 U-20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20m65를 던져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1년 리멍(30·중국)이 남겼던 기존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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