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머리로 두 골 조규성 “이번엔 발로 보여드릴게요”
“이번에는 발로 골을 넣어 보겠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28·미트윌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전 캠프가 마련된 미국 유타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 센터에서 29일 취재진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조규성은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때 가나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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