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보다 키움 히어로즈…부산고 ‘이도류’ 하현승, 평균자책점 0.00에 타율 0.488 성적표 들고 드래프트 신청 [베이스볼 비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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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오타니’ 하현승(18·부산고)의 선택은 결국 키움(성장)이었습니다.29일 박계원 부산고 감독 등에 따르면 하현승은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하현승은 뉴욕 양키스를 비롯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에서 ‘러브콜’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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