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헤더 멀티골’ 조규성 “이번에는 발로 골 넣겠다”

대표 이미지
“이번에는 발로 골을 넣어보겠다.”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28·미트윌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전 캠프가 마련된 미국 유타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 센터에서 29일 취재진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조규성은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때 가나와의 조…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