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도 오기전 20홈런 고지

대표 이미지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사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대 신인 최초로 6월이 오기 전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무라카미는 28일 미네소타와의 안방경기에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7회말 좌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트래비스 애덤스(26…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