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비보…’에밀리, 파리에 가다’ 男배우, 루게릭병으로 별세 [룩@글로벌]

대표 이미지
넷플릭스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프랑스 배우 피에르 드니가 향년 6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27일(이하 현지 시각) 드니의 두 딸은 공식 성명을 발표, 그의 사망 소식을 직접 전했다. 유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