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 홍지민, 52세에 폐경→정수리 ‘탈모’ 진단…흑채+병원서 주사까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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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지민이 탈모 검사를 받은 뒤 현재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채널 '지금당장 홍지민'에는 홍지민이 서울 강남의 한 탈모 전문 병원을 찾은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공연하거나 방송할 때 요즘 흑채를 막 뿌린다"고 털어놨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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