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무대 위 황금빛 잎사귀의 정체…'쇼파드' 작품이었다 [민은미의 명품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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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무대 위 황금빛 잎사귀의 정체…'쇼파드' 작품이었다 [민은미의 명품 스토리텔러], '제7 예술의 성배'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쇼파드 공동 대표 겸 아티스틱 디렉터, '캐롤라인 슈펠레' 디자인 스위스 제네바 쇼파드 아틀리에서 수작업 1998년부터 메종 쇼파드와 칸 공식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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